제가 차였고요 매달려도 봤어요 매달리면 전여친이 힘들대 .. 걔는 나 잊으려고 다른애인도 만났고 항상 안 맞던게 있었는데 그거로 헤어지고 3일만에 걔한테 연락와서 내가 붙잡아서 변하는 모습보여주기 시작했어 근데 그 한달후에 내가 만나자고 했는데 공부한다하고 PC방 가있고 그래서 나도 그래 나없이 하루만 있어봐라는 생각으로 하루 냉정기 갖고 다음날 얘기하다 싸우는데 먼길돌아왔다고 헤어지재 나는 더 노력해보자고 만나온 시간이 있는데 우리 할 수 있다고 바로 잡았는데 아니래 헤어지고 초반에 내가 연락하는거 만나달라는 거 만나주다가 만난날에 같이 울고 안고 그랬거든 집와서 다시 통화하면서도 울고 근데 그다음날 다른사람이 생겼대 상처주기 싫은데 너무 힘들었대 환승은 아니래 그뒤로도 나는 진짜 못받아들이겠어서 미친듯이 매달렸어 처음에는 잘 받아주다가 갈수록 차단하고 안 좋은말 많이 듣고 나 쓰러진 소식듣고 전화왔다가 한번만 만나달라고도 해보고 그뒤로도 많이 매달렸어 근데 잡으면 잡을수록 이제 정도 다 떨어졌고 잊고사는데 생각나게 하지말래 자기가 상처받은게 떠오른대 자꾸 화내고 상처주는 말하는데 착했던애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렇게 말할까 정신이 확 들더라 이제 걔를 위해서 진짜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보내줘야하는데 이럴때는 어떡해??? 나도 막 억울하고 걔가 너무 좋아하고 보고싶고 너무 미련이남아 근데 잡을 수록 멀어지잖아 걔가 힘들대잖아 둘다 행복하면 좋겠어 내가 마음가짐을 어떻게 해야 보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