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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쓰려는데 이런 내용 어떰?

ㅇㅇ |2018.11.03 16:15
조회 4,176 |추천 4

여자 둘이 주인공인데 반에서 아싸인 애가 자살하려는 거 같은반 부실장이 우연히 알게되고 막음. 부실장은 어떻게든 자기 무리에 아싸 끼워주려고 노력하는데 부실장네 무리는 꺼려하는 눈치임,,, 부실장은 무리에서 나와서 아싸랑 둘이 다녔음.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지자 아싸는 부실장에게 마음을 열게 되고 나중엔 몰래 부실장을 좋아하기까지 함.. 부실장은 아싸의 마음을 알면서 모르는 척 했음 그러다가 부실장도 아싸를 좋아하게 되면서 서로를 짝사랑 함ㅇㅇ 아싸가 부실장에게 고백하려고 부른 자리에서 둘을 어쩌다보니 말다툼을 하게 됨 고백을 하긴 했는데 상황? 분위기?가 썩 좋지 않아서 부실장이 다음에 날 좋을때 다시 해달라면서 해맑게 웃더니 아싸를 안아줌 그때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급하게 헤어지는데 부실장이 집에 가는 길에 트럭에 치여서 죽음ㅜㅜㅜㅜ 아싸가 죽은 부실장과의 추억을 회상하는 식으로 쓸 건데 어떰??? 추반이라도 해죵


추천수4
반대수17
베플ㅇㅇ|2018.11.03 17:45
어 좋다 사실 알고보니까 그 아싸가 부실장을 죽인거야 근데 그걸 기억 못 하고 계속 죽은 원인 찾아내는 그런 스토리...
베플ㅇㅇ|2018.11.03 16:23
내가 너의 췌장 ㅈㄴ 싫어하는 이유가 갑자기 여주 죽어서임 갑자기 죽어버리면 아련함도 없고 ㅅㅂ 뭔일이래여? 어머 세상에 세상 참 흉흉하구만... 같은 기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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