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을 만났고 전남자친구만큼 제가 진심을 다해 사랑하고 또 정말 넘치게 사랑도 받았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화날때마다 잠수타며 끝내자고 했던 악질적인 버릇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렇게 헤어지고 아니 차이고 정말 거의 1년넘게 힘들어했고
그 먹던걸 좋아하던 제가 헤어지고 6kg나 빠졌었네요
한 1년간 그냥 제가 아닌 저로 살았어요 근데 1년 3개월이 지난 지금은 정말 생각도 안나도 그냥 잘살고있겠지 나도 새로운 사람 만나보고 싶다 하는 생각만 드네요
근데 언제 또 롤코가 찾아올지 두렵긴 하네요 하지만 평소처럼 웃고 넘기겠죠 정말 못잊는 사랑은 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