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지만 처음 갔을때 해주셨던 남자쌤이 맘에 들게 해주셔서 그분한테만 자르는데 다른 여자쌤들이 돌아다니시거나 다른손님들 머리잘라주실때 보면 항상 너무 좀 노출이 심하지 않나 싶음..
대부분 몸에 딱붙어서 몸매 그대로 노출되는 원피스를 입으시거나 여름엔 가슴골보이는 옷을 입으시거나 엄청 짧은 치마를 입으시거나 그러는데; 가끔 뭐 떨어트리셔서 주우시거나 밑에 있는 서랍같은거 열려고 앉으실때마다 내가 다 불안불안함;;;;실력이 없는분들도 아닌것같은데 왜그럴까? 그러면 남자손님들한테 더 인기 많고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