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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분들 왤케 노출 심함...

ㅇㅇ |2018.11.03 22:59
조회 16,702 |추천 6
번화가에 있는 대형미용실이 있는데 당연히 미용사들만 거의 열명 가까이 되는것같음. 거기 항상 갈때마다 느끼지만 여자 미용사쌤들이 다 되게 젊고 날씬하고 그런데 항상 불편하지않나 싶을정도로 노출이 되게 과하거나 몸매를 부각하는 옷들을 입으신다ㅠㅠ 
난 여자지만 처음 갔을때 해주셨던 남자쌤이 맘에 들게 해주셔서 그분한테만 자르는데 다른 여자쌤들이 돌아다니시거나 다른손님들 머리잘라주실때 보면 항상 너무 좀 노출이 심하지 않나 싶음..
대부분 몸에 딱붙어서 몸매 그대로 노출되는 원피스를 입으시거나 여름엔 가슴골보이는 옷을 입으시거나 엄청 짧은 치마를 입으시거나 그러는데; 가끔 뭐 떨어트리셔서 주우시거나 밑에 있는 서랍같은거 열려고 앉으실때마다 내가 다 불안불안함;;;;실력이 없는분들도 아닌것같은데 왜그럴까? 그러면 남자손님들한테 더 인기 많고 그런가...

 


추천수6
반대수21
베플ㅇㅇ|2018.11.03 23:01
그렇게 섹시하게 입고 친절하게 서비스해주면 나중에 남자들이 그분한테 또 예약할 확률이 높아지고 그게 다 그분들 실적이 되니까.. 술집하고 뭐가 다르냐고 생각되겠지만 이성인 손님한테 어필하려면 섹슈얼한 부분이 작용하지 않을수가 없음. 우리도 똑같은 수준의 미용서비스를 해주는데 완전 평범하고 배나온 아재보다 젊고 몸매좋고 잘생긴 남자분이 해주시면 기왕 더 좋은것처럼... 현실임
베플|2018.11.03 23:09
아 우리동네 미용실도 ㅈㄴ 심한데있음 진짜ㅋㅋㅋㅋㅋ 처음 들어가자마자 농담아니고 무슨 술집아가씨들이 머리자르는줄;;;;미용사들 분위기보고 여긴 아니다싶어서 바로 다른데로 감ㅋㅋㅋㅋㅋ개싫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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