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혼자 앉아 있는데, 경수가 먼저 와서 말을 걸어줬다. 저도 경수가 출연했던 작품의 제목을 언급하면서 서로 친해졌다. 나중에는 제가 고민까지 털어놓게 되더라. 그럼 경수는 지나치지 않고 이곳저곳 수소문해 제게 해결책을 주려고 했다. 너무 고마웠다”고 전했다.
https://t.co/2uARuUnQGI
고민이 있지는 않나요?
어쩜 그리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하세요?
경수씨랑 함께한 사람들은
항상 같은 이야길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 경수씨의 고민들을 잘 해결해 주시고
도와 주시는 분들이 경수씨의
주변에 많았음 해요
사랑 그 자체인 경수씨
경수씨도 힘든 일이 있을 때
잘 해결하거나 해소할 수 있게 마니 도움 받았으면 좋겠어용
경수씨 힘내셔용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