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동생 모두 30대 초반이고요.
각자 직장 생활하는데
가족의 마찰로 인해 저는 집에서 회사 다니다가
관두고. 타지역에서 직장 생활을 합니다
남동생이 원래 폭력이 심했습니다.
그러다가
몇달에 한번씩 부모님 뵈러 집에 가는데
몇달만에 봤는데도
집에 오래 머문다고
그게 고작 금요일 퇴근하고 밤부터 일요일 오전까지
주말에요. 몇달만인데
빨리 안 간다고 지랄 시끄럽다고 지랄
기분 나쁘다도 겨울 이불을 다 밖에 패댕겨치고.
몇달만에 봐도 . 손 올라오고 . 머리를 때리네요.
동생은 외모는 훈훈하고 능력도 괜찮으나
폭력성향이 강합니다.
군대 다녀오면 괜찮겠지
직장다니면 괜찮겠지
나이들면 괜찮겠지
했는데 똑같거나 더 무섭네요.
당연히 결혼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성격이 의사 표현 잘 안하고.
게임만하고. 내성적입니다.
사이코패스나 김성수 같은 외모와 성격은 아니지만
폭력적이고 .자기 자제 못하는 성격.
당연히 안 변하고 안 고쳐집니다.
그냥 화풀이 대상으로 저를 때립니다.
사회에선 내성적이고 착하고 오냐오냐 하는 스타일입니다.
집에선 가족관의 대화를 안 하려고 하고
누나에게 병신년아. 신발년아. 이렇게 부르구요.
제가 왜 가족과 떨어져 사는지 아시겠죠?
동생이 맘먹으면 언제 죽일지고 모릅니다.
전 동생 때문에 우울증이 걸릴거 같은 우울함이...
결혼 도 못하겠고. 불행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생이 죽었으면 좋갰다고 생각을 많이 했는데
정말 시간이 지나도 변하는게 없고요.
당연히 결혼하면 안되는 위험인물인데
부모님은 성실하고 착하다고 결혼 얼른 해야한다고 그러십니다..
이런 미침 놈은 어떻게 해야 개종이 될까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