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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이 똥꼬로 쳐묵은 어른들

편순이 |2018.11.04 18:37
조회 473 |추천 1

방금있었던 일인데 너무 화나서 한번 써봄

나는 그 IC근처에 gs에서 일하는 편순이임
손님 없을것같지만 진짜 많음 낚시,관광버스,근처아파트 손님등 줄 서야할정도로 손님많을때 아주많음


Cctv에 관광버스가 한대 쓱 정차함
이미 머리에 고생좀 하겠다 생각함

아저씨 2명 아줌마 2명 내리더니 들어옴

아줌마들 소중이 부여잡고 화장실 가고싶다고 함
근데 화장실이 수세식인데 진짜 제대로 막힘 진짜 똥물이 꽉참

그래서 안된다고 하는데 조카 계속 소중이 부여잡으면서
‘소변만 볼게~~ 빨리줘!!!!!!’
조카 애도아니고 찡찡댐 옆에 손님 계산중이였음
조카빡쳐서 ‘진짜 막혔어요 물이 위까지찼어요 더 쌀곳도 없어요 진짜 이건아니에요 손님;;;’

__ 빡렸움 근데 동시에


아저씨들 소주 한박스 달라고하심 그런데 종류가 한종류로 한박스가없어서 섞어서 한박스 채움

아저씨가 밖에서 받아주셔서 건내드림
근데 계산대에 소주가 없는거임

난 소주가 어떤게 몇개있는지 모름

내가이따 한박스 가져와달라해야했는데 정신없어서 한병,한병씩 가져와달라고 부탁함

그러면 안됐음 반성중

가져오시고 보니 계산이 안되는걸 앎
죄송하다고 하고 한박스에 몇개들어가나 보러감

그런데 짜증내심
‘ 아~~왜~~!!’ (짜증나는말투)


계산 안하고 가져간 사람 잘못아님?
조카빡쳤지만 내 잘못도 있어서 계산 대충함

또 동시에 아줌 2명 들어오더니 화장실키 내놓으라고 들어가서 막혔으면 안싼다고 지롤함 진짜 뭣같아서 걍 줌

몇분뒤 소화제약 광고할따 사람처럼 상쾌한표정으로 ‘ 고마워~~^^’ 이지랄임

나이 처먹었으면 제대로 해라
니새끼들가고 있었던 손님들 내가 안쓰러웠는지 박카스도 사주시고 갔다

제발 본받고 다른곳가서 이러지마라
뚝배기 털고싶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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