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짜 나이 똥꼬로 쳐묵은 어른들

편순이 |2018.11.04 18:37
조회 479 |추천 1

방금있었던 일인데 너무 화나서 한번 써봄

나는 그 IC근처에 gs에서 일하는 편순이임
손님 없을것같지만 진짜 많음 낚시,관광버스,근처아파트 손님등 줄 서야할정도로 손님많을때 아주많음


Cctv에 관광버스가 한대 쓱 정차함
이미 머리에 고생좀 하겠다 생각함

아저씨 2명 아줌마 2명 내리더니 들어옴

아줌마들 소중이 부여잡고 화장실 가고싶다고 함
근데 화장실이 수세식인데 진짜 제대로 막힘 진짜 똥물이 꽉참

그래서 안된다고 하는데 조카 계속 소중이 부여잡으면서
‘소변만 볼게~~ 빨리줘!!!!!!’
조카 애도아니고 찡찡댐 옆에 손님 계산중이였음
조카빡쳐서 ‘진짜 막혔어요 물이 위까지찼어요 더 쌀곳도 없어요 진짜 이건아니에요 손님;;;’

__ 빡렸움 근데 동시에


아저씨들 소주 한박스 달라고하심 그런데 종류가 한종류로 한박스가없어서 섞어서 한박스 채움

아저씨가 밖에서 받아주셔서 건내드림
근데 계산대에 소주가 없는거임

난 소주가 어떤게 몇개있는지 모름

내가이따 한박스 가져와달라해야했는데 정신없어서 한병,한병씩 가져와달라고 부탁함

그러면 안됐음 반성중

가져오시고 보니 계산이 안되는걸 앎
죄송하다고 하고 한박스에 몇개들어가나 보러감

그런데 짜증내심
‘ 아~~왜~~!!’ (짜증나는말투)


계산 안하고 가져간 사람 잘못아님?
조카빡쳤지만 내 잘못도 있어서 계산 대충함

또 동시에 아줌 2명 들어오더니 화장실키 내놓으라고 들어가서 막혔으면 안싼다고 지롤함 진짜 뭣같아서 걍 줌

몇분뒤 소화제약 광고할따 사람처럼 상쾌한표정으로 ‘ 고마워~~^^’ 이지랄임

나이 처먹었으면 제대로 해라
니새끼들가고 있었던 손님들 내가 안쓰러웠는지 박카스도 사주시고 갔다

제발 본받고 다른곳가서 이러지마라
뚝배기 털고싶다

추천수1
반대수0

개념상실한사람들베스트

  1. 돈에 미친 이단적 교회댓글7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