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녁 서울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서울SK나이츠와
전주KCC이지스와의 경기에서 홈팀 디펜딩챔피언 서울SK나이츠가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서울SK는 전주KCC전 홈 1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전주KCC는 서울SK전 잠실학생체육관 원정 14연패에 빠지며 징크스 탈출에 실패했다.
서울SK는 팀의 주장이자 스타 주전포인트 가드 김선형이 맹활약 하며 어제 경기에 이어
또다시 MVP에 선정 됐다.
한편 서울SK는 득점기계 해결사 용병 애런 헤인즈가 부상에서 완전히 완쾌해 다음경기부터
복귀함에따라 그동안 일시 대체용병으로 뛰었던 리온 윌리엄스는 오늘 경기가 서울SK
유니폼을 입고 뛰는 마지막 고별전이 되었다.
윌리엄스는 오늘 경기에서도 맹활약 하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