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고양시 일산 NCS반려견교육센터
안녕하세요 오늘은 반려동물 산책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알아보려고 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견주라면 반려견들에게 산책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정도는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견주도 사람인지라 1일 1산책을 시키는 것이 무리이다.
지금부터 강아지들에게 산책의 중요성을 알아본다면 귀차니즘이 조금씩 사라지지 않을까?
보통 강아지들은 태어나고 예방접종을 끝낸 4개월이 산책시키기 적당한 시기이다.
이시기부터 산책을 시켜야 사회성도 키울 수 있다.
산책을 나갈 때는 항상 '목줄'과 '배변봉투', ''물과 간식' 등을 챙겨야 하며,
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입마개도 미리 준비하면 좋을 것 같다.
산책이 강아지들에게 주는 영향 중 몇가지를 알아보자.
첫째, 건강에 도움을 준다. 당연한 말이다. 어릴 때 부터 많이 뛰고 많이 걸을 수록
뼈가 튼튼해지며 몸도 유연해진다. 또한, 소화기능도 원활해지면서 변비 증상도 완화될 수 있다.
둘째, 사랑받는 느낌을 받는다. 자신이 사랑을 받고 있음을 느끼면서 견주와의 사이도 좋아지고 주인에게 신뢰도 쌓이며 충성심을 기를 수 있다.
셋째, 사회성에 도움을 준다. 사람도 그렇듯 누구나 사회성이 좋은것만은 아니다. 강아지에게도 소심하고 겁이 많은 강아지가 있어 규칙적인 산책으로 훈련을 시켜줘야 사회성 강화에 도움이 된다. 산책을 하는 동안 낯선 환경과 사람, 동물들을 천천히 경험하며 사회성을 키워나가는 것이 좋다.
강아지들의 산책은 하루에 3~4번 최소 30분에서 1시간이 가장 좋다고 한다.
그렇지만 견주들에게는 너무나 힘든 일정이라는거....
그러나! 요즘은 애견유치원, 애견놀이터 등 반려견에 대한 여러가지
도움 되는 시설이 많이 준비되어 있어 이런 고민들을 한번에 해결해줄 수 있다.
시간이 안되는 견주들은 사랑하는 강아지들을 위해 애견유치원, 애견놀이터, 애견호텔 등을
보내 훈련, 산책, 샤워 등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반려견에게 산책이란 자신이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것과 같다고 한다.
강아지에게 무엇이 소중하고 어느것이 중요한지 제대로 배우고 오늘부터 함께 실천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