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분홍신 한 번도 안 들어봤는데 “길을 잃었다~ 어디로 가야 할까(?)” 이 부분 친구들이 흥얼흥얼 하길래 앗싸 호랑나비 이런거처럼 트로튼줄 알고 나도 조카 트로트 톤으로 길~을~ 잃엇~다 이케 불렀는데 어제 라디오 듣다가 분홍신이 나와서 들었는데 아이유가 조카 고급지게 부르더라 ;;
그리고 나 어릴 때 방콕이 지명인 줄 모르고 바캉스처럼 여행 가는 걸 방콕이라고 하는 줄 알았어 ,,,,,
나 분홍신 한 번도 안 들어봤는데 “길을 잃었다~ 어디로 가야 할까(?)” 이 부분 친구들이 흥얼흥얼 하길래 앗싸 호랑나비 이런거처럼 트로튼줄 알고 나도 조카 트로트 톤으로 길~을~ 잃엇~다 이케 불렀는데 어제 라디오 듣다가 분홍신이 나와서 들었는데 아이유가 조카 고급지게 부르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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