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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ㅇㅇ |2018.11.05 22:05
조회 1,366 |추천 16
여기 따뜻하고 작은 방
내 옆에
너가 누워있었으면 한다
언제 올지 모르는 날을 기다린다
추천수16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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