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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패리스 힐튼 PDA 해킹, 스타들 개인 정보 대거 유출돼

허허;; |2005.02.21 00:00
조회 1,913 |추천 0


세계적 호텔 체인의 상속녀이자 배우이며 '파티걸'로 유명한 패리스 힐튼이 또 한번 해외 연예계에 만만찮은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그녀의 pda가 해킹을 당해 패리스 힐튼 본인은 물론 동료 스타들의 개인 정보까지 유포된 것.
이런 사실을 특종 보도한 매체는 '드러지 리포트'.

현지 시각 20일 드러지 리포트는 패리스 힐튼의 't-모바일 사이드킥' 주소록이 해킹을 당했고 fbi가 수사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t 모바일 사이드킥은 휴대폰, 브라우저, 메신저, 전자 수첩 등의 기능을 갖고 있는 통합 커뮤니케이터.

현재 인터넷에는 최고의 스타끼리만 공유하는 '고급 정보'(?)가 유포되고 있다. 에미넴 린제이 로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애슐리 심슨, 빈 디젤, 안나 쿠르니코바를 포함한 500여명의 이메일 주소와 개인 전화 번화를 인터넷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드러지 리포트와 인터뷰를 가졌던 한 스타는 이번 사태가 벌어진 데 대해 원망과 허탈감을 표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패리스 힐튼의 사적인 메모와 사진들도 함께 해킹 당했다며 웹사이트에 올려놓고 있다. 사진 중에는 친구 혹은 가족들과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촬영한 것이 많은데, 이 사진들도 이번 해킹 사건을 통해 유출된 것인지는 아직 공식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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