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남자입니다. 현재 4살 연상 여자친구랑
8개월정도 만나고 있습니다. 요즘 여친의 과거때문에 고
민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우연히 여친과 얘기 도중 과거 이야기를 조금 하였습니다.
여친은 나이에 비해 연애 횟수가 많지는 않지만 다 3년
이상씩 길게 했더라구요. 오래한만큼 해외여행도 가봤고
커플링도 물론 했었죠. 그외에도 제가 모르는 추억들이
많겠죠... 그에 비해 저는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 여친의 과거에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그것때문에 매번 싸울수도 없으니, 저혼자 속앓이만 하고 있네요.
어느정도 연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상대방의 과거때문에
스트레스는 안 받으셨는지? 그리고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