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후 두달짼데 아직도 너무 힘드네요
그냥 생각나고 그립고 그런 힘듬이 아니고
오열하듯 울다 지치고 기운차리면 또다시 무너지고
하루도 빠짐없이 그러고 살고 있어요
헤다판에서 두달이면 생각은 나고 힘들긴해도 견딜만해진다는 글 보고 저도 괜찮아 질거라고 그렇게 버텨보지만 왜 이렇게 하루도 빠짐없이 슬픔뿐인가요...ㅠㅠ
그사람은 이제 괜찮아진거 같고 잘지내는거 같은데...
내가 이렇게 힘들어하는거 들키고싶지 않아서
잘지내는척 사진도 올리고 잘먹고 열심히살자라는 상태메세지도 써놨는데...
2달이 지나도 하루종일 울고 힘드셨던 분들 계신가요?
저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상황이별했고 연락도 할 수 없을정도로
관계가 끝나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