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본인이 관심가는/좋아하는 분 특징 댓글로 써보자고 했는데
내가 관심있어 하는 분과 나를 함부로 평가하면서 너무나 쓸데없이 많은 관심을 가지네;;
그냥 짝사랑하는 사람들이 상대방에게 심쿵했던 포인트나
반했던 상황들을 공유 하는거지, 평가 하자고 쓴 글도, 조언을 구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ㅠㅠㅋㅋ
그런 사람 없으면 그냥 조용히 나가면 되지 않을까..
왈가왈부 하며 물 흐리지 말자..ㅋ(╹◡╹) ㅋ
===========================================
다들 댓글로 써보자!!
=========================================
내가 요새 관심이 가는 분이 있는데..
그 사람은 남잔데 나보다 나이가 많아.
키가 크고 커서 김영광이나 김우빈을 실제로 보진 않았지만
체격이 비슷할 것 같은 느낌이야.
얼굴도 잘 생기셨고, 선해 보이는 인상을 가지고 있어.
같은 건물에 있지만 층이 달라서 심지어 그 분이 내가 있는 층으로 와야만 만날 수 있달까..
그 외엔 우연히 볼 수 있는게 다야.
친하진 않지만 몇 마디 대화를 할 때 진지한 면도 있는 것 같고, 다정하게 말을 해주셨어.
그리고 아마..
내가 관심이 있는 줄 모르실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