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보다니 좀 충격ㅜㅜㅜ 몸이 찌뿌등해서 언니랑 목욕탕에 오랜만에 갔다왔는데 제가 들어가있던 탕에서 제 또래로 보이는 분이 탕 밖으로 나가는데 그분이 딱 제 시선방향이라서 그분이 나가는 뒷모습이 보이는데 탐폰실이 분명히 보였음.... 제 옆에있던 언니도 자기도 봤다는데 뭔가 기분이 찝찝해서 바로 탕에서 나와서 샤워하고 집에 빨리 왔는데 수영장에서 탐폰이야 선수들도 쓴다지만 목욕탕에서 탐폰 착용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개인적으로는 매너가 아니지않나 생각하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