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고양시 일산 NCS반려견교육센터
오늘은 애완동물들의 조기교육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애완동물들은 대부분 한 집에서 견주와 함께 생활 하기 때문에 집에 데리고 오자마자 훈련은 필수로 해야한다. 하지만 너무 엄격하게, 또는 너무 어렵게 훈련을 하려고 든다면 견주에게도 애견에게도 스트레스만 쌓이게 될 것이다. 쉽고 신뢰가 가는 훈련으로 견주와 애견이 오래 오래 함께 살 수 있도록 훈련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애견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첫번째는 먼저, 칭찬과 보상으로 보여줘야한다.
잘 한 행동을 하였을 때 칭찬과 보상을 해주면 이 행동을 하면 주인이 예뻐해주고 간식을 준다는 것을 알게되고 배우며 교육이 될 것이다.
둘째, 경험을 많이 하게 해준다. 호기심이 많은 아기 강아지들이기 때문에 새로운 경험들을 하게 해줘야 한다. 소리나 향기 등 재미난 놀이로 애견의 새로운 경험을 일깨워 주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셋째, 사회화 훈련을 시켜준다. 산책을 할 수 있는 시기가 지나게 된다면 밖으로 나가 애견 카페나
애견유치원, 애견놀이터 등 애견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어 사회성을 기르게 해줘야 한다. 낯선 환경과 낯선 사람들, 낯선 강아지들에게 적응 할 기회를 가지게 되면서 무서움과 두려움을 극복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반려견의 훈련시기는 생후 4~5개월 전후가 가장 적당하다.
이 시기에 애견훈련소에 보내는 것이 가장 좋으며 생후 2~5개월 정도까지는 주인을 인식하는 기간이다. 훈련적령기가 지나 훈련을 시키기에는 애견에게 나쁜 습관이 들어버려 견주에게도 애견에게도 힘든 시간이 찾아 올 수가 있고,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아둬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