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동안 방구석에서 널다가 물론 틈틈이 일자리 마니 지원했는데 다 떨어지구여...
그래서 돈도 다 떨어지고 더이상 널수도 엄꼬 급한맘에 백화점판매직에 지원했거든여
어떻게 합격되긴했는데 근데 판매직은 웬만하면 다 써주는거같데여
근데 고민이 무지 됩니당.....
여태 카드사에서 일하다가 센타패쇄하면서 나오긴했는데 판매일이 첨이거든여
예전에 한참 체력좋을떄 (20살) 호텔에서 서빙일을 한동안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만큼
체력이 바쳐주는것도 아니고 ㅎ 올해25살됐거든여
재작년에 한달동안 호텔서 알바로 서빙하는일했는데 다리부러지는줄 알았어여...!!
그뒤로 카드사에서 앉아서 하는일만해오다 그뒤로 도저히 취업도 안되서 암데나 내보긴했는데
막상 되니까 출근안할수도 엄꼬 그렇다고 가자니 10시간동안 서서 얼굴에 어설프게
미소지으며 판매하자니 그것도 엄청 고민이 되네여.....
성격이 내성적이거나 그러진않은데 하는일에대해서 업무상식도 없고 모라고 떠들면서
악세사리를 팔아야할지 또 어떻게 장시간서있을지 무지 고민되여!
이일시작하면 앞으로 이쪽계통으로 자릴잡아야할건데 솔직히 자신도 엄꾸여.....
백화점판매일 해보신분 있으신가여??
조언부탁드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