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친구랑 다시 잘해보려고 종종 연락하고 만나는중인데 십자인대 파열로 헤어지기전부터 여러차례 수술하고
10월에 마지막 수술 한번 더 했는데요..
헤어지기 직전에 한 수술도 수술하고나서 보조기를 2개월이나 차고 있어야하고 집 앞 같은 동네는 다닐 수 있어도 ,
멀리 나오고 제대로 된 데이트나 일상생활은 재활도 끝낸 3개월후부터 할 수 있다고 해놓고 페북으로 우연히 보니 오래 된 동네친구인데 휴가나오는 친구는 보려나봐요..
다시 잘해볼 마음이라면 제가 이 부분에서 서운해하면 안되는건가요? 서운해도 충분한 상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