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주제를 쓸까 하다가
어제 어떤분이 막내라인 짤 올린거 보고 준비해봤어
전 편에서 댓글로 많은 의견 적어줘서 정말 고맙고
글 솜씨가 없는데 재밌게 읽어줘서 고마워!
※악개, 음지성 댓글 달지마※
방탄에는 형 라인과 막내라인이 있는데
그중 가장 완벽한 성장이라 할 수 있는
막내라인의 이야기를 해볼 거야
막내라인 중 첫째 박지민(24)
지민이는 데뷔 초에 아기 같은 얼굴에 가려진 복근이 있었는데
피 땀 눈물 때 살 빼고 작정을 하고 나온 지민은
현재 여전히 무대 위에서 정도를 모르고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막내라인 중 둘째 김태형(24)
다른 멤버들은 얼굴과 이름을 알린 상태에서 나왔지만 태형이는 뷔밀병기여서
데뷔 초에는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ㅇㅓ. 하지만 끼는 어쩔 수 없었는지
데뷔한지 2일? 3일도 신인이 한 표정과 행동이라곤 믿을 수 없는 전설의 짤 이 탄생하고
그 타고난 끼 때문에 여전히 항상 같은 노래 다른 무대를 한다고 느끼고 연습생들의 교과서라고 해
막내라인 중 막내 전정국(22)
데뷔 초엔 정말 아기였던 정국이는 부끄럼도 많고 낯가림도 있고 사춘기라 단호한 면도 있었는데
이제는 표현력도 풍부해지고 이젠 소감 같은 것도 곧잘 말하고 되게 부드러워졌어
멤버들 모두가 성장했지만 정말 티가 나게 성장한 건 정국이가 아닐까 싶어
마냥 소년 같은 줄로만 알았는데 지금은 골격이 커지고 운동도 하면서 몸만 큰 어른이 된 느낌
아직 스물둘인데 앞으로도 계속 기대되는 막내야
막짤은 막내들 챙겨주는 형들짤로 마무리할게
사람은 누구나 다 성장하지만 너희들은 정말 완벽한 성장을 한거 같아
아직 기회가 많으니까 형들 따라 선하게 성장하는 막내라인 기대할게
다음 멤버 힌트
또 다른 동갑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