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주의 마지막을 함께 하겠다" 탤런트 김정현이 24일 오전 故 이은주의 영정을 들고 경기도 벽제 화장터를 나선 뒤 일산 자유로 청아공원 기독교 전용관에 들어설 준비를 하고 있다. 이은주와 한때 연인 사이였던 김정현은 결별 이후에도 자주 연락을 주고 받으며 남다른 우정을 나눠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은주의 부고를 접하고 22일 빈소를 방문한 김정현은 23일 이은주가 생전에 선물한 십자수 액자를 들고 찾아와 고인의 영전에 바쳤으며 24일 발인 절차에도 적극 참여하는 정성을 보여 주위를 감동시켰다. /사진 김일권 객원기자 ilkwonk@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