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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8억 CF 국내 남자 스타중 최고의 몸값을 과시했다!!!

역시 비! |2005.02.25 00:00
조회 1,072 |추천 0
비 8억 cf 남자연예인 국내 최고 액수

가수 비가 8억원의 cf모델료를 받아 지금까지 국내 남자 스타중 최고의 몸값을 과시했다. 25일 인기가수이자 탤런트 비(본명 정지훈)는 8억원의 광고모델 계약을 맺고 lg생활건강의 남성용 화장품 ‘보닌’의 전속모델로 1년간 계약했다. 비는 lg생활건강과 광고계약으로 지금까지 한류최고의 스타 배용준이 경남기업과 아파트 브랜드인 아너스빌 전속 모델료로 받은 7억원 기록을 갱신했다. lg생활건강은 남성화장품 시장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나아가 시장을 석권하겠다는 목표로 파격적인 모델료를 제시, 비와의 전속 계약을 성사시켰다. 박정민 기자(bohe@heraldm.com) - `헤럴드 프리미엄 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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