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다판에서 위로도많이받았고 객관적인 답도 많이얻은
헤다판 4년차야ㅋㅋㅋㅋ
근데 요새들어 많이보이는데
다들 그렇게 계륵이되고싶어?
나 한번쯤은 누군가를 미친듯이잡아보는거 자존심 다 내려놓아보는거 나쁜 경험이라 생각하지 않아. 배울점은 분명있어.
근데 몇번씩똑같이 그러고 지금 또그럴건데 어때요?묻는 사람들은 진짜뭐냐..
마음이 아파서 그런다 내가.
시간이 약이긴 할테고, 부모님생각하면 그럴 수 있겠니?
왜이렇게 속상하지 나... 나이들어서 그런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