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빠가 둘이나 있는데..
큰오빠랑은 7살 차이.. 작은오빠랑은 4살 차이야.. 심지여 큰오빠는 결혼을 했어.. 2016년 11월달에.. 근대..큰오빠랑 제가..오빠 방에서 서로 ㅇㅁ 해주고.. ㅅ관계까지
하고 심지어 그걸 영상을 찍었더라고..(난 영상 찍은지 몰랐었고.. 나랑 오빠들이랑 절대 그럴일 없는 얘기야.. 그냥 꿈이라고.. 오빠랑 하고 싶다라는 생각 조차 한적 한번도 없었고..)
일단 대학교에서 여행을 갔어..여자끼리..( ...) 내가 여중 여교 나왔어..
머지..? 수영장 같은 곳 인데 (수영장 위치를 내가 몰라.. 왜냐면 난 차에서 바로 잠들었어..) 수영장 같은데.. 물이 이곳 저곳에 있어.. 깊은 물.. 발만 닿은물 등등 있었어.. 난 골반까지 닿는 물에서 놀다가 무릎 정도? 닿은 물에서 그 머지 물풍선? 그거랑 반짝반짝 거리는거 주워서 보는데 어느순간 친구들이 한명도 없는거야.. 아까 골반 까지 닿는 물에서 놀땐 엄청 많이 있었어..
그래서 내가 이리 저리 찾아봤었어..근대 정말로 아무도 없었어.. 유치원애들은 5명씩 같이 다니더라고.. 그러다가 내가 화장실? 샤워실이랑 같이 있는곳에 갔어.. 여자 변기 옆에 바로 샤워 하는거 같이 있었어.. 근대 정말로 웃긴게 내가 마법인거야..(생리대 차고 있고.. 피도 생각 보다 많이 묻어 있었어.. 그래서 생리대 빼고 휴지로 피 무지 많이 닦았어.. 닦는데 유치원생 한명이 내가 피 닦는데도 태연하게 그옆에 씻는데서 씻더라..)
일단 대충 씻고.. 다시 친구들 찾아 다녔지..
근대.. 정말로 안보여..ㅠㅠ 울면서 찾다가
어두운곳에 내가 들어갔어..(어떤 남자랑 여자들이 날 찾더라고.. )그래서 내가 거기가 지하 2층? 3층까지 있는데.. 내가 중간 까지 가고 계단 밑 에 숨었어.. 그밑 옆에 오락실겸 편의점 비슷한게 있더라고..난 어떤 두 남자분 들이 계셔서(한명은 거기서 일하는 사람이고 한명은 남자 손님이더라고..) 두분 게임 하시더라고.. 난 옆에서 구경하다가 옆에 돈이 보였어 그 냉장고같이 보인데 그 슈퍼 가면 냉장고 같은건데 안에 보이는거 있잖아 옆으로 여는거 거기에 돈이있는데 일반 돈이 아니라 거기서만 쓸수 있는 돈이 였어 거기 일하는 사람이 게임 다하고 나한테 그돈 대해서 설명해주고 다시 게임 하고 난 다시 나갔지.. 숨어서 돌아 다니다가 복도 창문쪽 옆에 핸드폰이 있는데 비상 연락만 걸수 있고 2G폰이였어.. 그래서 내가 112에 전화 걸려고 화면을 켰어.. 근대 그 화면에 큰오빠랑 내가 아까 말했던게 동영상이 재생 되어서 나오는거야.. 난 충격 받아서 더더 울었어..30분 정도 되는 동영상 이더라고..
다보고 경찰서에 바로 전화를 했어.. 나 찾으러 와주시라고 그래서 경찰분께서 왜 울면서 전화 하시냐고 뭔일 있으시냐고 그러더라..그리고 혹시 중학생이냐고 그러시더라고.. 그래서 대학생 이라고 했지..많이 놀라시더라고...
그리고 내가 왜 우는지 설명해서 말해드렸지.. 일단 대학교에서 여행을왔는데 수영장 같은 곳을 왔는데 일반 수영장이랑 다르고
친구들 한명도 안보이고 유치원생 30명 정도 보인다고..그리고 내가 폰을 주워가지고 지금 전화 걸었다고.. 주운 핸드폰에 큰오빠랑 내가
그거 하는 동영상이 있다고.. 하면서 울었지..그랬는데 첨에 남자 경찰분이 받으셨는데 그 얘기 듣고 여자 경찰분 바꿔 주더라고.. 그래서 내가 빨리 나 찾으러 와주시라고 말했어.. 그때 시간이 (오후) 2시쯤이였어 근대 마니 어두웠어.. 경찰분이 늦을꺼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내가 몆시에 도착 하시냐고 하닌깐 5시~6시 정도 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최대한 빨리 오시라고 했지..
그리고 오시면 내이름 알려 드리고 크게 불르시라고 했지.. 예를 들어서 내가 홍길동이면.. 길동아~~~ 길동아~~~ 이렇게
불르시라고 했어.. 그래서 경찰분 께서 알았다고 하셔서 끈었어.. 근대 아까 봤던 동영상이 없어졌어.... 난 울면서 어디 갔지 하면서 엘범도보고 다 찾아봤는데 없었어....
(반말해서 죄송해요.. 이상.... 꿈이였어요.. 실제로 있었던 일 아니고 오늘 꿈 꾼 내용이에요..(스푼 라디오 방송 듣다가 잠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