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 <주온> 과 <장화홍련>
2003년 첫 호러영화로 동시에 6월에 개봉해서 흥행.특유의 일본의 느낌을 살린 호러영화 <주온>은 독특한 귀신소리가 반복적으로 밤에 환청이 들린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미국판으로 시리즈가 이어져 나올 만큼 흥행이 좋았다. 그리고, 색다른 느낌과 감각적인 영상물로 한국 호러영화의 시선을 전환시킨 <장화홍련>. 임수정과 문근영의 뛰어난 연기로 사람들의 큰 기대에 부흥하며 성공적인 사례가 되었다!
2008년 / <바디> 올 첫번째 호러영화 <바디> 그 해 첫 호러영화는 흥행한다는 설이 이번에도 바디로 이어질까? 처음 시작이기도 하니 더 기대된다. 게다가 처음 개봉하는 영화들은 다 좋았으니까~~~~ 포스터가 풍기는 포스가 장난아니삼이다. ㅋ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을 것 같은 예감이~~~???? 쿠쿠쿠 소재는 뭘까~ 하면서 줄거리를 살짝 봤다. <샴>이 워낙 재밌었어서~ 원래 줄거리를 보는걸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내용알고 영화보는건 싫어!!!!-_-) 워낙 예고편이 눈에 띄어주시니까.. 예고 완전 죽음이다. 특히!!!!!!!!! 예고편 마지막 베드씬 ㅋㅋㅋ 귀신이 화-악하고 긴머리 흩날리며 덮치는 바로 문제의 그 장면 후덜덜ㄷㄷㄷㄷ 영화 보러 가야겠다 꼭. 극장에서 단체로 비명 막 지르면서 ㅋㅋ 그게 제 맛이니까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