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는 꽤 오래된 6개월정도 됬어요ㅠ
그동안 몇번의 연락 후에 안하다가
물건 받을 게 있어 만났는데.. 그날은 편하게 만나고
얘기하고 빠이했어요.
그 후에 한번 술마시고 같이 자버렸어요ㅠ
물론 저는 마음이 있었고 은근히 재회를 물었는데
지금 현재가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알겠다고 하며 그날 놀고 헤어졌어요.
그리고 2주뒤에 제가 좀 가볍게 오늘 여기 핫하더라
가자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첨엔 거절하다가
결국 만났는데 그날도 술먹고 얘기나누고
방잡았죠......ㅠ
저도 얘가 마음이 있어서 보단 어떤느낌인지 알아요..
머리로는ㅠㅠㅠ
그런데 뭔가 잘해주고 싶다는 아쉬움같은 후회?미련이
남는 것 같아요..
저 스스로도 재회가능할까? 는 생각도 들면서요
누구한테 얘기할수는 없고 답답하다고 하실거 알지만
저도 스스로 답답해서 올려보네요ㅠ
이런 상황이였던 분들 계시나요? 어떻게 해결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