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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하자 애들아

ㅇㅇ |2018.11.14 00:46
조회 51 |추천 0
마음에 담아두었던 죄를 털어놓자.. 나는 초등학교때 학원갔는데 학원쌤 바지지퍼열린거 봐버렸는데 친구들한테 말해서 히히덕 거리다 쌤한테 눈치줘서 알아차리게했어.. 내가 모른척했으면 될일이었능데 장난치고싶어서.. 죄송해요 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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