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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용기를 내면 잘 될 것 같은데

ㅇㅇ |2018.11.14 07:10
조회 8,466 |추천 61
상대방이 나를 좋아한다는 이상한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자꾸 그런 생각을 하게 끔 우연들이 겹치고 느낌이 강해져서 확신이 되고 있어요
근데 제가 그 사람만 보면 얼어버려요 너무 좋아해서 그런 것 같아요 만나기 전 에는 이 생각 저 생각 다 들다가 막상 보면 얼어버리고 우연찮게 마주칠 때도 순간 확 얼어버려요
제가 생각해도 상대방이 느끼기엔 자기한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할 것 같아서 변하고 싶더라구요
너무 힘들어요 먼저 말 걸고 그러는게..그래도 해야하니까 안 하면 아무것도 안 바뀔 것 같고 저만 다가와주길 기다리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진짜 노력해볼려구요
인연 맺고 싶어요 진짜ㅠ
추천수61
반대수1
베플그대가굴러...|2018.11.14 08:22
그래서 고백까지 가는게 더 어려운거고, 그 어렵게 꺼낸 고백이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전달되는거다. 그냥 지나가다 인사와도 같이 흔하면 그게 상대방한테 무슨 가치가 있겠냐. 바닷가에서 주운 조개껍질이라도 세심하게 고른게 더 예쁜법인데.
베플ㅇㅇ|2018.11.14 15:25
적극적으로 해야지 안그러면 떠나감 . 다른 사람이 체간다, 그리고 후회하지말고 적극적으로 완전 적극적으로 해주라고 ,남자면
베플ㅇㅇ|2018.11.14 07:16
상대방이 좋아하는거같은데 본인도 마음있으면 티도 내고 연락도 자주하고 얼굴도 자주보고 그러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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