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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겠다는 협박맞죠?

한숨 |2018.11.14 15:12
조회 4,871 |추천 9
판을 보면서부터 내 하고싶은 말을 하기 시작한것같아요.
배댓중에 “하고싶은 말 하세요!대체 왜 안하세요?”
이 말이 와 닿았죠
하...
평생 아비노릇은 못받은건지
제가 기억이 안나는건지...
자식 넷 부인 다 떠나고 자기 형제들도 등돌린지 오래죠.
엄마는 아빠한테 매맞다가 돌로 찍으려해서 그 길로 도망갔었어요.
동생은 그걸 다 보고..
그런데 사람들한텐 바람나서 도망갔다 ...어쩜 거짓말도 그리 잘하는지...엄마 죽인다고 하고 그래서 저흰 몰래몰래 만났어요..
성인이 되어 자식도 낳고 사는 저한테 한다는 소리...
이번에도 문제는 돈..
자기 아프다고 돈 달라...
죽을지 모른다..
구구절절 말하기도 기운빠지네요..
자기가 무슨 협박을 했냡니다
평생 허언증에 거짓말 협박 폭언...
무슨 자기일이 현대건설에 매각되면 돈이 몇십억이 생기는
돈 좀 빌려달라 ...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추천수9
반대수0
베플ㅎㅎ|2018.11.14 15:17
미친 못배운티나는걸 넘어서 소름돋아요 아비는 무슨 정신나간 협박범이구만 아빠가 주거지 알고있으면 일단 이사부터 하시고 번호도 바꾸시고 아예 차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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