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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1년 넘는시간..단하루도 행복하지않다
행복할거 기대도안했지만 일반적이지않는 사람이라 참힘들다.
활발하고 사람들과 어울리기좋아하는나.
혼자만의세상에서 사는그사람.
상대방마음 헤어릴줄도 공감도못하는사람.
내가울어도 단한번 위로나 따뜻한말한마디없고
나한테는 함부로말하고 그 말싫다해도 항상매일 싫다는소리반복하고
말힐마디에 천냥빚갚는거라고 돈못버는거안다ㅡ
많이벌란소리도안한다.
그냥말한마디만 이쁘게해달라.바라는건그거하나뿐이다라고해도.절대죽어도 좋은말못해준다는사람.
애때문에살지만 그래도 사랑받고싶고 위로받고싶고 모든여자가 다그렇듯이 나도그러했지만
열받으면 이중인격에 욕하고던지는건기본ㅋ
근데 왜니물건안던지고 왜내물건 내가제일 소중하게
여기는것들만다던지냐ㅋ
니물건은소중한가보다
이혼하고싶어도 번돈결혼에다쓰고 빈몸에애기데리고나가지못해억지로산다 신발ㅋ
내가 죄를많이지었나보다 그냥 이대로평생살아야지 하는데
나혼자왜이렇게 힘들어야하나 ㅋ억울함도드네
고작버는150넘는 돈으로 잔소리하나없이
전기세물세 아낀다고 겨울에도보일러하나안떼.
밖에 화장실있는 집이라도불만안해.
이러고살아주니 니가나한테함부로하냐
내가왜 못돼쳐먹은년이고
잠자리힘들어서거부하면 그날은 왜또 집안부시는날이고
지는 사고픈거하고싶은거하면서 나는종년이더냐
참거지같다
내신세가...불쌍하고 처량하다
그래도 이혼못하는날보면사람들은 병신같다하겠지
부모님께 이혼하는 모습보면 평생 나하나잘되길바라는
그마음에상처줄까 그러지도못해
나같이사는사람 누가있나.
있으면 만나서 술한잔하면서 실컷얘기나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