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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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충격적이겠지만 사실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 청원의 피해자 친구입니다
친구는 1998년생 지금 꽃다운나이 21살입니다
제친구는 10월12일 생일날 남자친구에게 목이 졸려 뇌는 물론 모든 장기가 30분동안 멈춰 산소공급이 안돼,
사망을 한채로 중환자실로 실려와 10월13일 밤11시50분에 사망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현재 피의자(남자친구)는 군대 의가사 전역을 한 상태이지만
친구들과 주변지인들의 진술에 피해자(제친구)와의 관계를 좋게 유지하며 정상적인 생활을 이어왔습니다.
또한 지금 수사가 진행중이지만 이미 피해자(제친구)는 사망하여 그날의 상황이나 진술을 할수없어 아무말도 할수가 없습니다.
오로지 피의자(남자친구)의 진술로만 토대로 사건이진행되서 묻혀지기엔 너무 꽃다운 나이21살에 간 제친구 이야기를 들어가셔서 꼭 청원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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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몇주전에 올렷는데 묻힌거 같아서 한번더 올려요
http://m.busan.com/m/News/view.jsp?newsId=20181114000033
[#image](1)
오늘(2018년11월14일) mbc 실화탐사대에도 나온 이야기야 내친구이야기고
방송에서도 조현병 합리화쪽으로 나와서 너무 씁쓸하다
그냥 지나치지 말고 한번만 읽고 도와주라..
10월 12일 내친구 생일이였어 갑자기 중환자실에서 전화가 와서 바로 달려갔지 친구는 이미 숨만 붙어 있고 이세상 사람이 아니더라
그리고 10월 13일 내친구는 하늘의 별이 되었어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의지가 강했던 내 하나뿐인 친구였어 근데 죽은이유가남자친구가 내친구 목을 졸라서 살인 했대
그것도 생일날에
가해자(남자친구), 그쪽 부모는 사죄하는 마음 전혀 없고 오히려
'유가족한테 자기네가 왜 가서 사과해야되냐' 라는 태도이고
심지어 정신병으로 심신미약을 주장하고 잇고 우리는 아무런 힘이 없어 하늘의 별이 된 내친구는 아무말도 할수가 없어서 ..
가장 친한 친구인 나조차도 그때의 일의 진실을 알수가 없어
나는 모든 삼우제까지 다 잘 보내주고 내가 친구를 위해 마지막으로
해줄수 있는 일이고 바라고 있는 일은 청원뿐이야
유가족과 친구들은 심신미약으로 절대 감형이 되서는 안된다고 청원으로 호소하고 있어
11월 17일까지 20만명이 되야 유가족과 친구들은 청와대의 답변을 받을 수 있어..한번만 도와줘
정말 동의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하고 필요해.. 링크 올려 둘게.. 링크 들어가서 동의 한번씩만 해줘..부탁이야
두서 없고말솜씨 없는 글 읽어 줘서 고마워..정말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올려.. 댓글에도 청원 링크 올려 놓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