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 악물고 참는다 공은 찬 사람이 주워오는거래

ㅂㅈㄷㄱ |2018.11.14 23:27
조회 4,415 |추천 19
이제 내가 먼저 다가가기는 너무 무섭다

그렇게 사랑을 속삭이던 니가

너한테 내가, 그렇게 하찮은 존재가 된 것 같아서


내가 소중하다면,

이제는 니가 먼저 손 내밀어줬으면



헤어질 때 여지주는 말도 하지 말지

끝까지 나만 못놓게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아프다
추천수19
반대수2

헤어진 다음날베스트

  1. 재회가능 할까요?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