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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것 많은 터키, 이곳만은 꼭 보자!
짧은 여행기간 동안
볼 것 많은 터키에서 무리하게 여행 일정을 짜다 보면
본 것은 많은데 남는 것은 별로 없는
무미한 여행이 되기 쉽다.
인류의 역사를 온전히 간직하고 있는 터키!
꼭 보아야 할 명소, best 10

best1.
하기야 소피아(haghia sophia), 이스탄불[istanbul]
6세기(537년), 로마의 황제 유스티니아누스 대제에의해 주님께 바쳐진
이 아름다운 성당은 시대를 초월하여 인간이 만든 최고의 예술품이 틀림없다.

best2.
괴레메(goreme), 카파도니아[cappadocia]
특이한 지형과 초기 기독교 유적을 볼 수 있는 곳 카파도니아 지방의 괴레메,
자연에 대한 경외감과 기독교 신앙의 숭고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best3.
톱카프 궁전의 하렘, 이스탄불[istanbul]
이해 할 수 없는 쾌락과 슬픔 그리고 증오로 가득 찬
술탄의 비밀궁전 하렘(the imperial harem)

best4.
페르가몬 유적, 베르가마[bergama]
2500년 전 헬레니즘 문화의 중심지며 인류 문화의 보고였던 페르가몬,
발굴 초기 독인인들에 의해 대규모 약탈이 있었음에도
헬레니즘 문화의 원형질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유적지 임에 틀림없다.

best5.
파묵칼레[pamukkale]
파묵깔레는 석회층으로 인해 만들어진 환상적인 경관과 도미티안가도의 고대도시 히에라폴리스의 풍부한 볼거리가 절묘하게 조합된 곳이다.

best6.
카리예 박물관(kariye museum), 이스탄불[istanbul]
카리예 박물관은 원래 신성한 구원자의 교회(church of the holy savior in chora)였다.
이 비잔틴 교회는 오스만 침공 후 회교사원이었다가
지금은 박물관으로 사용된다.
두터운 덧칠 속에 500년을 갇혀 있다가
1948년에 모습을 드러낸 모자이크는 비잔틴 예술의 최고 걸작이다.

best7.
넴루트 다기(nemrut dagi), 중부 아나톨리아
터키의 중남부 넴루트 산(2150 미터) 정상,
코마게네(commagene) 왕국의 두 번째 왕 안티오크 1세에 의해
만들어진 렘루트 다기(nemrut dagi) 유적은 아직도 많은 수수께끼를 간직하고 있다.

best8.
술레이마니에 모스크(suleymaniye mosque), 이스탄불[istanbul]
건축가 시난에 의하여 16세기에 세워진
술레이마니에 모스크(suleymaniye mosque)는 터키 이슬람 사원의 최고 걸작이다.

best9.
에페소스(ephesos) 유적, 이즈미르
그리스 인에 의해 세워진 고대도시 에페소(efesus)는 성모 마리아와 사도요한이
말년을 보낸 기독교 성지이다.

best10.
히타이트 유적 보가즈쾨이[bogazkale]와 앙카라의 아나톨리아 문명 박물관
히타이트 왕국의 수도가 있었던 곳 하츄샤 (hattusha),
비록 패허만 남아 있지만 현재도 발굴과 복원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보가즈쾨이 국립공원과 이곳에서 발굴된 유물을
전시한 앙카라의 아나톨리안 문명 박물관에서 터키의 유구한 역사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