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수능 나보다 처량한사람있을까..도와줘

ㅇㅇ |2018.11.16 01:18
조회 1,696 |추천 2

 

일단 미대입시생이고 수능을 단단히 조졌어 평균5.6등급나왔어

모고성적이 꽤나 나와서 학원에서 기대주였는데 학원에 발도 못붙일거같아 내일가야하는데..

더슬픈거는 엄마아빠가 내 성적알고 보듬어줬어 여지껏 수고했다고 너가 갈 수 있는 최선의 길로

가자고..다들 나를위해 애써줬는데 쓰레기같은 성적을 받아와서 너무 후회스럽다 죽을듯이 할걸..

친오빠는 재수해서 나랑 같이 수능봤는데 논술이긴한데 수능성적으로도 못가도 중경외시야

나는 뭘까 살지 말까........... 전문대 그냥 들어갈까

 

재수는 절대못해... 부모님이 오빠 기숙학원비랑 내 미술학원비 대출까지하시면서 내셔서 더이상 못할거같아 재수,, 도와줘 어떻게해야할까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