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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팬티

황개리 |2018.11.16 04:41
조회 4,326 |추천 1

 

나는 이제 이런거 가지고놀때는 지낫어~~~


하지만 나같은 사람이 다시는 나오지 않기를 바래~


젊믄사람들은.. 나처럼 살지 않기를 바라며



그리고 좀더 빨리 나도 알았으면

내삶은 좀 달라지지 않았을까

그런생각을 많이한다.


젊ㅇ은날이 아쉽다


내 젊은날은 울고있다!!!





추천수1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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