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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 선생들도 실소하게 만든 수능 영어의 미친 난이도

ㅇㅇ |2018.11.16 05:33
조회 48,529 |추천 296
추천수296
반대수8
베플ㅇㅇ|2018.11.16 05:57
우리나라 영어 교육은 그냥 ㅈㄴ 있어보이게만 가르치는 듯함 겉멋만 들었다고 해야 하나
베플뜬금|2018.11.16 18:04
미국에서 대학나왔고 영어 강사도 했었는데, 올해 수능 재미로 풀어보다가 중간에 때려침 대체 이게 고등학교 졸업하고 갓 대학교, 그것도 영어권 대학도 아닌 한국 대학교 들어가기 위한 시험이 맞긴 한가.. 라는 의구심이 듬
찬반ㅇㅇ|2018.11.16 20:45 전체보기
저는 미국에서 대학원 유학중인데 대학원 사람들 다들 잘만 풉니다. 저런 영상 보여주면 어이없어하고요. 외국은 초중고등학교 선생님하는게 전혀 어렵지않고 우리나라 임용고시 경쟁같은거 생각하면 안돼요. 조금이라도 학식이 있으면 다들 쉽게 푸는 문제입니다. 글에서 단어가 어색한 부분은 분명 많지만 본인 모국어로 된 글이 다소 난해하고 꼬여있기로서니 문제를 틀릴만큼 이해를 못한다는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돼죠. 처음에는 당황해서 읽는데 시간이 걸리지만 한두개 읽고나니 다들 슥슥 잘풀던데요. 이런글 매년 올라오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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