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돌아갔네 왜지ㅠ.ㅠ
요양원에서 일하는 남친이 요즘들어 캣맘이 되어가는듯!


월급 다 떨어져서 사료도 못사고 발 동동 구르던 남친

월급 받자마자 사료사서 맥이는 중ㅋㅋㅋ
멸치 머리도 줬는데 그건 안먹는다네

남친이 젤좋아하는 갈색이
근데 난 왜 안보이니

지도 달라고ㅋㅋ

빛보다 빠른 냥이

우리 남친은 일을 하는 건지 안하는 건지
어떻게 찾고 찍은 걸까


고양이 만지고 싶은데 못만지게해서 속상하대ㅋㅋㅋㅋ

그동안 자긴 개가 더 좋다고 고양이 싫다고 해놓고
그 누구보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중...ㅋㅋ
얘는 집가는 길에 있는 포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