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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어지지 않으려나봐.

ㅇㅇ |2018.11.17 18:23
조회 2,276 |추천 14
그때의 네 행동들과 모든 것이
내게 이해되지 않는 것처럼,
나 역시 네게 마찬가지일거야.
지금 역시도.

우리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바랬는데,
지금의 우리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고 속상해.

어쩌면 우리는 깨진 접시마냥
다시 붙일 수 없게 되어버렸는데,
그걸 우리만 모르고 있는 걸까?
추천수1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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