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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한테 이런 소리 들으면 어떨거같아?

Aaaa |2018.11.18 09:46
조회 913 |추천 1


전남친은 나랑 회사에서 만났어. 근데 같은 회사에 내가 알고 있는 지보다 8살 어린년이랑 계획적으로 바람피려고 일방적으로 헤어졌고. 지금도 그년이랑 잘사귀고 있거든

나랑 사귈때 한참 했던말이

너는 긁지 않은 복권이다. 너가 살만빼면 나랑 매일 매일 섹스해주겠다, 내 주변 친구들에게 니 얘기 털어놨는데 그게 그냥 친구 아니면 뭐냐고 하는데 듣자마자 내가 회의감이 오더라, 가족들이 너같이 등치 큰 애랑 왜 만나고 있냐 그랬다?

이게 사귀는 사이에 할 수 있는 말은 아니지?
그새끼는 지금도 자기는 나한테 헌신적으로 잘해줘서 후회가 없다했는데 나는 1년 반을 사귀면서 그중에 반년을 참고 이해하고 고생했는데

어때? 만약에 이런 상황이면 어떨거같아?
헤어지고 거의 2주를 속버리고 약먹고 불면증까지 왔는데 분이 안풀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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