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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애들뛰어다니는소리에 스트레스가

족제비 |2018.11.18 12:57
조회 115 |추천 2

요즘 왜 이런지 모르것네요

옆집에 조용하더니 최근에 애들 뛰어다니는소리가

시끄럽게 들리네요.

조용히 하라는 뜻에서 신호를 줘도 도저히 안되네요

소음 자체가 옆집 아래층 모두에게 민폐인것을

모르나 봐요.

밤낮 가리지않고 계속 늦게까지 쿵쿵

그집 남편과 집사람은 제지도 안할뿐더러

걍 놔둡니다.

이런거보고 맘충이라고 하는 단어가 괜히 나온게 아닌가봐요.

지금도 계속 애들이 쿵쿵 거리면서 피해를 주네요.

저집만 없으면 아마 조용할것 같습니다.

남이야 어떻든 자신들밖에 생각하지 않으니까요.

거짓도 잘하는편입니다.

될수 있으면 상대하지 싫은 집안입니다.

맹x휴x시x 1x4동9x2호 이집에서 계속

사람들에게 민폐를 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쓰레기도 복도에 엄청나게 쌓아놓고

잘치우지 않습니다.

남이야 어떻든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주의는 사라져야 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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