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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경수씨도 보헤미안 랩소디 보셨을까?


보헤미안 랩소디...

퀸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영화였다

어쩜 시간이 흘러도

지금 들어도 너무 좋은 음악 들이더라




그리고 마지막 공연 장면에서

경수씨 생각이 났다



저런 느낌으로 관객들을 바라 보며 노래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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