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일본 후쿠시마에서 일어난 장기미제실종사건
마스야마 히토미, 결혼 3주 앞두고 사라진 예비신부 실종사건
히토미(23,치과 사무원,여)는 남친(회사동료)이 전여친과 바람피는걸 전부터 알고있었으나
남친의 뻔한 거짓말을 믿었고 결혼결정 난 이후 실종당일까지 계속 전여친의 전화에 시달림.
전여친은 야쿠자의 딸이었음.(남친도 야쿠자의 아들이란소문이 있는데 이건 진짜인지는 모르겠음)
그당시 그 지역이 (현재는 방사능오염으로 대부분이 떠난도시) 원전오염물 처리장 건설문제로 지역주민들의 반대가 있었고 찬성하는 측에서 야쿠자를 고용한 상황.
히토미가 실종된날이 퇴사날이었고
그날도 전여친은 히토미에게 전화를 해댔으며
히토미는 퇴근후 자차로 누군가를 만나러 감. 그후 실종됨.
회사근처에는 히토미의 차가 남아있었고 그안에 결혼반지(진짜 싸구려같이 생긴반지), 가방과 겨울옷등등이 모두 들어있었음.
경찰도 유가족도 상식있는 일본사람 모두가 심증상 히토미가 히토미 예비남편인 남친의 전여친에 의해 살해당했다고 생각함.
단지 물증(시체)이 없어서 못 구속한것임.
히토미 남친의 전여친과 남친은 당연히 ^알리바이^가 있었음.직접 나서서 하면 감방가니까 살!인을 대행할 하수인을 고용했겠지.
바보도 아니고 깡패들 직업이 살인,악행하고도 증거안남기는건데.
히토미의 남친은 '히토미를 찾을수 있을리없다'고 인터뷰에서 힌트를 남김. 꼴에 약간은 양심에 찔렸나봄.
(저 대사 뒤에 '스스로 실종된거같다'는 면피성 개소리도 덧붙임)
이놈은 지 여친이 실종된후에 야쿠자의 딸인 '전여친'과 결혼했다고함. 자기 여친죽인 살인범하고.그여자는 얼마 안되어 출산.
이남자는 여친실종사건전후로 포크레인작동법을 배웠다고함.
히토미가 실종된후 1년있다가 집에 걸려온 ,'히토미를 사칭하는' 후쿠시마 사투리의 50대 여자는 히토미남친의 전여친의 엄마 라는듯.
히토미가 실종된 후 히토미의 원가족들은 현재까지도 집을 지키고있음.이웃들과 달리 이사가지않고. 딸이 양다리남친놈, 남친놈에 미친 악녀에게 살해당한게 원통해서 시위하는것같음.
그 남친이 바람피지 않았다면 지때문에, 사악한 여자에게 엄한사람이 죽는일은 없었을것임.
양심있음 자기여친죽인 여자와 결혼을했을까.
바람피는남친놈 믿지마라
저들 둘은 벌받은건지 2011년 후쿠시마현에 소재한 미나미 소마라는 도시에서 라면집인지 뭔지 '간장,된장을 쓰는' 음식점을 운영하며 살고있다가, 그해 3월에 쓰나미 왔을때(원전사고) 죽음.
여자의 시체는 2개월후 5월에 발견, 남자(히토미의 남친)도 자살한건지 뭔지 하여튼 사망.
히토미씨의 집에 전화한 늙은이 여자(전여친의 엄마)도 쓰나미로 사망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