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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실

ㅇㅇ |2018.11.20 03:22
조회 1,480 |추천 9
우리 이번엔 될거라고 생각했어
진짜로 이번에는

접접이라고는 미세한 끈 밖에 없다가
차츰 하나씩 함께하는 시간이 늘었을때
무엇인가 서로 점점 깊어져간다는걸
서로가 서로에게
오해였다는걸 정말로 느꼈어.
그대로 조금씩 쌓아나가기만 하면 될 것 같았는데...
너무너무 아쉬워

아니
울고싶다...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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