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사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메시야를 지구에 보내실 것을 창세 전 예정하셨고, 그리하면 사탄의 세상이 그 메시야를 죽일 것도 미리 보셨다고 합니다.
루시퍼는 하느님을 이길 수 없음을 압니다. 이겨서 지구를 손에 넣으려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방법을 택하여 지극히 사랑하시는 인간을 지옥에 몰아넣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느님이신 절대자를 이길수 없으므로 택한 차선책입니다. 교묘한 전략입니다.
당신의 외아들을 십자가에 내어주실만큼 우리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사 라고 말입니다. 그 이유를 묻습니까? 정답은 모릅니다. 인간이 신의 뜻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저는 모르는게 너무 많은 하느님의 창조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