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9월 초에 문어발을 샀던 사람이야
이거 처음 사고 진짜 며칠간 거의
미친듯이 안마만 해대서
일상생활이 불가능 했었어... ㅋㅋㅋㅋㅋ
근데 언젠지는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점점 갑자기 작동 안 할 때가 많아지더니
어느 순간 아예 고장났엉
한 달정도 이거 없이 참았는데
ㅠㅠㅠ 그때의 느낌이 너무 그리워서 결국 다시 샀당
블루보단 핑크가 예쁜데
다이소몰에선 선택 불가능함...ㅋㅋ
사용자로서 느낀 점은
안마 용도로는 만족도 100이고
약간 불편한 점은
안마하다보면
문어발 뚜껑??이 가끔 조금씩 돌아가서 열려버려
난 건전지 안 써서 열린 상태에서도 상관은 없는뎅
가끔 저것땜에 흥 깨짐
그리고 같이 오는 USB 케이블은 엄청 길어서
건전지 따로 살 핑요 없을듯
저것만 가지고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
처음 샀을 땐 플라스틱 탄 냄새?? 같은 거 나고.
약간 때타있고 먼지가 많아
(난 집에 소독용 에탄올이 있엉)
꼭 닦거나 소독하고 써!!
아 그리고 내가 저번에 눈 안마기 사려다가
모델 사진에 이렇게 끝에 뾰족한 부분이 아니라
동그란 부분을 눈에 대고 있고
상세 페이지에
그 뾰족한 부분은 지압용이라고 써있길래
그 부분은 진동 안 되는 줄 알고
저번엔 이건 안 샀었거든??
근데 어디선가 저 마사지기 후기 주워들어서 이번엔 사봤는딩
오옹 저 뾰족한 부분에도 진동 된다
그리고 엄청 쎄
이거 그냥 그 용도인 듯
문어발은 몰라도(안마라고 할 수 있는데)
이거는 절대 들키면 안 되겠다는 생각밖에 안 들음
그리고 문어발이랑 눈 마사지기랑 케이블 호환 가능하고
마지막으로 얘네 둘 차이점은
문어발은 머리 스위치를 계속 누른 상태로 사용해야 하는데
눈 안마기는 온 오프 검정 스위치 있어서 좀 더 편하게 가능한 듯
이렇게 누르는 거양
난 안마하러 간당
눈안마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