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애인은 올해 20살이고 저는 23살입니다..
작년 말일날 친구들끼리 망년회를 했습니다..
거기에 제 애인두 델구갔습니다..
망년회를 한 다음날 친구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 친구는 여자인데 저랑 중학교때부터 친구이며
지금 술집에 나가고 있습니다..그 친구가 저한테..
(XX야..이런 말 해두 될지 모르겠는데 말야..
너 여자친구 저번에 우리 옆 술집에서 일했던 애야...)
이렇게 말했습니다..저는 충격이 너무나 컸습니다...
저는 이해하려고 지금 노력중입니다...근데 저는 제
애인한테 추궁해서 확인하고 싶습니다..진짜인가 아닌가..
궁금해서여...근데 어떻게 하는게 조을까요?제 애인한테
말하면 애인은 제 얼굴을 쳐다보기 힘들어질테고..
서로 서먹서먹 멀어질테고....모른척 하고 있자니
답답하고 어떻게 하는게 조을까요?저는 그냥 모른척 가슴에만
묻어두고 싶은데......
그리고 사이다 영상 하나 이미지 짤방 남길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유튜브 (남자평등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hl6UkMq6MetNlfi0Gtn-Tw?sub_confirmation=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