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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생각지도 못한 사람한테 연락온다면?

ㅇㅅㅇ |2018.11.23 23:45
조회 10,313 |추천 35
진짜 얼굴못본지 아주 오래됐는데도 계속 생각나요ㅠㅠ
한2년?? 제가 미친거겠죠.. 참고로 전 남자
이상형도 그사람때문에 기준이 생기고 막 엄청 미인상도 아닌데 제눈엔 누구보다 너무 멋진 사람이었어요
아무사이도 아니였기에 끝이 안좋고 그런건아닌데 번호도 머리속에서 안지워지고 그냥 술먹고 미친척 연락해보고 싶고ㅠㅠ 진짜 너무 억울해요 나만 이러는게
프사보는 것도 그냥 습관처럼 보고 뭔가 생각하는게 습관이 된 거 같은데 이러다 진짜 맨날 이러고 살 거같아요 술들이붓고 미친놈마냥 연락해볼까요 그정도로 얼굴두껍지는 않은데 헤다판보면 뻔뻔한ㅅㄲ들도 많던데 나는 뭘해도 저정도로 추하진 않을테니까 ㅠㅠㅠ
추천수35
반대수5
베플|2018.11.24 17:49
그냥 연락하는거면 그냥 아무렇지않게 생각할텐데 술마시고 연락하는거면 진짜 싫고 상종하고싶지않을거같아요 그냥 술김에 외로워서 하는건가싶기도 하고 거부감이 들 것 같네요 맨정신에 연락하세요
베플ㅇㅇㅇ|2018.11.24 00:46
연락해봐요. 근데 여자랑은 아는 사이는 맞죠??? 둘이 밥먹거나 커피마신적은 있다는 전제하에 연락하세요. 아무 접점 없는 사이면 술취해서 전화하는건 좀 애매할지도 몰라요...
베플|2018.11.24 00:47
추한게 아니라 용기로 볼수있지 널 신경쓰이게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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