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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더이상 예전처럼 사랑하지 않는다는데

ㅇㅇ |2018.11.24 14:32
조회 355 |추천 5
내가 뭘 더 어떻게 할 수 있겠어



아 진짜 너무 아프다

사랑을, 영원을 약속하던 니가 그러니까

믿기지가 않아

받아들이고 삼켜야 하는데

그냥 아프기만 하다 너무너무



우리에서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됐다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은 꿈인걸까

차라리 너를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고싶다

하지만 그때로 돌아가도, 너이겠지



난 다시 너를 사랑한만큼 그 누군가를 또 사랑할 수 있을까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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