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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을 홍어무침 공장으로 보는 남편

ㅇㅇ |2018.11.24 21:28
조회 132,826 |추천 1,022
추천수1,022
반대수10
베플ㅇㅇ|2018.11.24 21:41
카톡 내용을 어디에 올릴 게 아니라 당장 이혼서류 내러 가야지 내 가족을 노예취급하는데 참으면 등신 아닌가
베플ㅇㅇ|2018.11.25 02:01
저런 상놈의 집안. 아주 애미나 아들이나 진상에 염치도 없고... 돈도 없으니 반반 결혼했겠지.
베플남자망신좀...|2018.11.25 09:09
아니 장모님이 해주신다매? 그럼 돈 더얹어서 많이보내드려야지 병신같은색희가 시댁 그것도 사돈잔치도아니고 시댁동네잔치에 장모님이 돈들여서일쉬면서 홍어무침을 자비로사서 왜해야하냐? 남자가 봐도 병신같네
베플|2018.11.25 07:57
여자가 보살이 아니라 호구인데... 왜 엄마한테 물어봐 ㅡ ㅡ 저것도 화내는거라고... 그러니 더 저러지 진짜 여자하기나름인데 남편을 더 정신못차리게하네... 저정도일 아닌데.....
베플지희|2018.11.25 02:04
아 열받아 ㅡㅡ 남편은 말할것도 없고 당장 귀싸대기안올리는 여자도 답답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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